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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과초, 지역공동체가 함께하는 ‘가을 대축제’ 개최 -교육홍보관-
작성자 척과초 등록일 19.10.28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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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척과초등학교(교장 왕윤숙)는 25일 운동장에서 지역사회 어르신과 학부모, 총동창회, 학부모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과 함께하는 척과공동체 가을 대축제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노옥희 교육감이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축제를 함께 즐겼다.

척과초등학교는 2019년 시교육청 주관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싹틔우고 창의력과 표현력 그리고 자신감을 키울 있는 전교생 합창단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근 지역 반천초등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해마다 예술문화교류를 가지고 있어 이번 대축제에도 함께 했다. 반천초 관악부 단원 30여명이 각기 다른 악기로 멋진 화음을 만들어 내었으며, 클래식부터 만화주제가까지 여러 사람이 함께 따라 부를 있는 곡을 연주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들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난타공연을, 졸업생 선배는 색소폰 연주로 축제 무대를 한층 빛내주었다.

가을 대축제를 관람한 노설아 학부모회장은 “인근 학교의 멋진 공연을 있어 너무 좋았다. 아이들 리코더 연주와 전교생이 하나 되어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오늘 대축제를 보고 더욱 학교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왕윤숙 교장은 “우리학교가 시골 전원학교라 문화예술분야가 취약한 부분이 있어 지역과 함께하는 예술행사를 준비했다. 축제를 통해 평소 접하지 못한 악기를 보고, 소리도 들어보면서 학생들의 음악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그리고 예술문화 체험활동을 통한 진로 꿈·끼 교육과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가을 대축제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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