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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시장
작성자 김희수 등록일 19.07.03 조회수 181
월요일날 알뜰시장을 했다. 고리별로 처음에는 1,2,3 고리가 물건을 판매했고 그 다음에 4,5고리가 판매를 하였다. 나는 가져온 물건이 없어서 양파와 마늘을 팔았다. 원래는 양파 4000원 마늘 10000원이었는데 비를 맞아서 양파 2000원 마늘 5000원으로 50% 폭락(?) 했다. 그리고 우리는 1고리여서 정문과 가까운 곳에서 팔았는데 자리가 안좋았던거 같았다. 왜냐하면 2고리는 중앙 쪽이고 3고리는 떡볶이와 아이스티를 파는 곳과 근접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우리는 봉지가 없었다. 팔때는 몰랐었는데 양파를 담을 봉지가 없는것이었다. 그래도 마늘은 다 팔았다. 양파는 다 못팔아도 마늘이 더 비싸니 더 이익이라고 생각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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