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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자국
작성자 박재광 등록일 19.11.29 조회수 197
어느 아침이 돼었다 밖은 하얀 눈밭이였다 준호는 학교를간다 뒤를돌아보니 눈발자국 이있었다 그것을보는 준호는
눈물이 났다 무슨일이있었을까? 작년. 나무들은 알록달록 가을이었다 준호는 친구들과 준호는 ?x산에 놀러 갔다
그런데 준호의 형은 그것을 말렸다 왜냐하면 그곳은 아주 위험한것이었기때문이다 그러고는 준호는 형보고 겁쟁이 
야!!!라며말했다 그러고도 화를내지않는형은 참 친절하고마음씨 ??은 형인거갔다 세월은 어느덧 지나고 겨울이
되었다 준호는 친구들과 놀기위해 뒷산가지 갔다 눈은 무릎까지 오고 형은 준호에게 내가 도와줄까, 내가 업어줄까라며 준호에게 물었다. 그런데도 준호는 나혼자 갈 수 있어라며 나쁘게 굴었다. 그러고는 산에 도착하고 준호와 형과 친구들은 썰매를 타며 놀았다. 그런데 준호의 친구 태민아가 얼음이 깨져 물에 빠지고 말았다. 그걸 본 형은 나뭇가지로 태민이를 구해주었다. 하지만 형은 결국 물에 빠져 나오지를 못했다. 그걸 본 준호는 형한테 미안해하면서 울어버렸다. 그리고 일년이 지난 지금 눈 발자국을 보며 형아의 생각이 나며 눈물이 났다. 참 슬프고 감동적이었다. 왜냐하면 형의 희생이 감동적이고 슬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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