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과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오즈의 마법사를 읽은 후
작성자 윤주연 등록일 19.11.29 조회수 79
제목: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이야기가 어떠하였는지 궁금해서 이다.읽고 난 책의내용을 간추려 보면...
도로시의 집이 폭풍때문에 집이 날아갔다.깨어나보니 어떤 사람들이 있었다.집 밑에는 누군가가 깔려 죽어있었다.
동쪽마녀였다.북쪽마녀는 나쁜 마녀여서.북쪽마녀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던 먼치킨들은 기뻐했다.
또 다른 마녀 남쪽마녀는 (남쪽마녀는 착한마녀이다.)그 은구두를 신으라고 했다.
남쪽마녀는 도로시가 에메랄드 시로 가라고 하였다.에메랄드시로 가려면 노란 벽돌을 따라가라고 해서 도로시는 그 벽돌을 따라갔다.
그러면서 허수아비,양철나무꾼,겁쟁이 사자를 만났다.일행들은 결코 에메랄드 시에 도착했다.
(오즈를 만나려고 에메랄드시에 옴.)오즈의 얼굴을 본 사람은 그누구도 없었다.오즈는 도로시 일행들을 마주하는걸 허락했다.
며칠이 지나고 오즈를 만나는 시간이 왔다.도로시는 오즈에게 캔자스에 가고 싶다고 하였다.
근데 조건이 있었다.서쪽마녀를 죽이고 오라는 거였다.
얼떨결 서쪽마녀를 죽이고 캔자스로 가려고하는데..도로시의 애완견인 토토가 없어지는 바람에 토토를 찾다 열기구는 날아갔다.
엄청단 모험을 지나고 쿼들링의 나라로 도착했다.근데 도로시가 신고있던 은구두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마력이있었다.
결국 캔자스로 돌아갔다, 느낀점은 은구두가 어디든지 갈 수 있는지 몰랐을때 사용법을 몰라서 안타까웠다.
그래도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생각해보니 새 물건을 사도 사용법을 모르면 못쓰는거 같다.


이전글 눈발자국
다음글 이책을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