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과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척과 한마음 체육대회를 하고 나서
작성자 이온유 등록일 19.05.04 조회수 326
나는 어제 척과한마음 체육대회를 하였다.나는 청군이였다. 그런데 우리학교 역사상 계속 백군만 이겼는데 이번 결과도 똑같다.......아니 근데 진덴 다이유가 있다.준혁이가 아파서 학교를 못나와서 릴레이를 못 뛰었기 때문이다. 뭐 그래도 괜찮다.근데 체육대회를 하고 이제 폐회식을 하는데 청군이 이겼다고 말하지 않냐! 그래서 엄청 놀랬다. 그리고 끝날때까지 우리가 계속이긴걸로 판정 되었고 우승기도 우리가 흔들었다. 이제 체육대회가 아예 끝나고 백군들은 불맏을 폭주했다.그리고 나중에 교장선생님께서 백군이 우승한가라고 말씀해주셨다.근데 솔직히 청군이 이겼다고 했을때 기분이 좋기는 하였다. 근데 내몸이 괜찮지 않았다.내가 릴레이 선수였는데 뛰고나서 나오다가 다리를 삐어가지고 다리가 계속아팠다.그리고 햇빛을 계속맞고 있었어 그런지,모르겠지만 머리가 약간 어지러웠다. 그래서 밥을 먹고 파스를 뿌렸다.그런대 아침에 형진이 어머니께서 게토레이 음료수와 칸초를 선물해주셔서 우리반 애들끼리 모두 같이 나눠 먹었다. 형진이 어머니 감사히 잘먹었습니다.>3< 그런데 생각해보니 우리 척과 한마음 체육대회 MC선생님도 너무 재밌었다.이번체육대회는 좀더 나한테는 의미있는 체육대회였다 왜야하면
초등학교 마지막 체육대회이기 때문이다.ㅠ ㅠ 그래서 좀 많이 아쉽다.그리고 끝나고 나서 우리가 운동장을 싹다 치웠다.좀 힘들었다.그래도 끝나고 나서 선생님이 피치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감사히 먹었다. 암튼 이번체육대회가 마지막이 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이전글 척과 한마음 체육대회
다음글 꽃 박사 선발대회를 하고나서